
그룹 엔시티 위시가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의 발매를 앞두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엔시티 위시는 지난 9월 21일 0시 메신저 플랫폼 디스코드에 공식 서버 'WISH LAND'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WISH LAND'는 이번 새 앨범이 담고 있는 디지털 세계관을 온라인상에 구현한 공간이다. 해당 서버에서는 앨범 발매일까지 순차적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며, 멤버들이 직접 대화를 나누는 듯한 채팅 메시지와 새 앨범 스포일러, 각종 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는 사랑에 빠진 멤버들의 감정선과 앨범의 서사를 따라가는 형태로 구성됐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프로모션은 오프라인 행사로 이어진다. 엔시티 위시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앨범 발매 기념 행사 'I SPY YOU'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타이틀곡 'I SPY' 무대가 최초로 공개되며,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팬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엔시티 위시의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는 10월 12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I SPY'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