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지난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시포레 RUN & FIT with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을 마쳤다. 메인 협찬사로 참여한 디스커버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구현했다.

행사 참가자 1만여 명은 디스커버리가 제공한 기능성 티셔츠를 착용하고 일산 호수공원 일대를 달렸다. 러닝 외에도 요가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가 함께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브랜드 측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기능성 의류를 착용하고 운동을 체험하는 접점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기능성 의류를 실제 운동 환경에서 검증하게 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현장에 마련된 쇼룸에서는 경량 액티브 자켓 등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주요 제품군이 소개됐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아이템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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